음료 3잔 무단 반출로 시작된 고소, 점주 협박 논란으로 확산퇴근길에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던 카페 점주가 협박성 녹취 내용 공개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점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충청도 내 다른 카페에서도 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업무상횡령 혐의에 대해 수사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점주, CCTV 언급하며 알바생 압박… "계좌까지 보게 될 것"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점주로 추정되는 인물은 아르바이트생의 적립 내역과 1년 전 기록까지 확인했으며, CCTV를 통해 계좌까지 추적할 수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이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가중시키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충청도 내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