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이재명 대통령 초청에 '개인 약점' 의혹 제기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활절 연합예배에 이재명 대통령이 축사자로 초청된 것을 두고 황당한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전 씨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이 대통령에게 '개인적인 약점'이 잡혔기 때문에 축사를 맡긴 것 아니냐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반기독교적이고 반종교적인 인물을 교회에 초청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의문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했습니다. 이영훈 목사의 소개와 이재명 대통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