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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한길·김어준 '뻥' 비교하며 정치권 '진영 논리' 맹비난

View 12 2026. 3. 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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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김어준·전한길 '뻥' 지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진보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를 비교하며 "본질적으로 닮아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차피 김어준이나 전한길이나 둘 다 뻥이 심하다"며 "오늘날 우리 정치는 극단적 진영 논리에 매몰될 인물들에 의해 휘둘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김씨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하여 나온 발언으로, 정치권이 특정 인물들에 의해 좌우되는 현실을 꼬집은 것입니다.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가능성 희박

이준석 대표는 김어준씨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표는 "사정 라인이 배제된 채 정무 라인이 검찰과 이런 위험한 거래를 시도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며, 만약 실제 논의가 있었다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나 봉욱 민정수석 같은 핵심 사정 라인이 주체가 되어야 하지만 당사자들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야권이 김씨가 제기하는 완결성 없는 의혹에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법리적 공소 취소 불가능성 강조

이준석 대표는 법리적으로도 공소 취소는 만능열쇠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형사소송법 제255조에 따라 공소 취소는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만 가능하며, 이미 파기환송까지 거친 공직선거법 사건은 법률적으로 공소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따라서 김어준씨 주변에서 생산되는 저급한 음모론에 기댈 것이 아니라, 보수 진영 내부의 자성과 변화 목소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음모론적 접근 비판 및 개혁 강조

이 대표는 김어준씨 주변에서 생산되는 저급한 음모론에 기댈 것이 아니라, 보수 진영 내부에서 자성과 변화의 목소리가 커지는 지금, 여권의 분열상에 기대 지방선거 승리를 기대하는 근거 없는 낙관론은 오히려 개혁의 독이 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정치권이 사실에 기반한 논의보다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의혹 제기에 휘둘리는 현실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핵심 요약: 이준석, 김어준·전한길 '뻥' 비교하며 정치권 '진영 논리'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김어준, 전한길씨를 '뻥이 심하다'고 비교하며 정치권이 극단적 진영 논리에 휘둘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김어준씨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법리적,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일축하며, 저급한 음모론에 기댈 것이 아니라 개혁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준석 대표가 김어준, 전한길씨를 '뻥이 심하다'고 비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 대표는 두 인물이 정치권이 극단적 진영 논리에 매몰되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김어준씨의 '공소취소 거래설' 제기와 전한길씨의 행태를 유사하게 보며, 이러한 인물들이 정치적 혼란을 야기한다고 지적했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은 법적으로 가능한가요?

A.이준석 대표에 따르면, 법리적으로 공소 취소는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만 가능하며 이미 파기환송까지 거친 공직선거법 사건은 법률적으로 공소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해당 의혹은 법적으로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Q.이준석 대표가 말하는 '개혁의 독'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A.이 대표는 여권의 분열상에 기대 지방선거 승리를 기대하는 근거 없는 낙관론을 '개혁의 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상황에 편승하여 본질적인 개혁 동력을 잃는 것을 경계하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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