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구기동 프렌즈' 촬영 중 멘붕배우 이다희가 tvN '구기동 프렌즈' 4회 방송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퇴소까지 고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동네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던 이다희와 장도연에게 급박한 전화가 걸려왔고, 안재현은 집에 비둘기가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은 마치 실제 상황처럼 연기하며 긴급한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결국 이다희와 장도연은 급히 집으로 향해야 했습니다. 비둘기 소동, 이다희 방에 '똥 테러'?집으로 향하는 이다희와 장도연에게 경수진은 더욱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경수진은 숨을 몰아쉬며 이다희의 방에 비둘기가 똥을 쌌다고 말했습니다. 청결에 매우 민감한 이다희는 이 소식에 이성을 잃었고, 집까지 전력 질주했습니다. 장도연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