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제거 명령' 사진 공개로 건재함 과시최근 사망설에 휩싸였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지도부 공습을 직접 지시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엑스(X)를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 고위 관료들의 제거를 명령하는 듯한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 네타냐후 총리는 전화기를 들고 현장 보고를 받는 모습이며, 주변에는 정부 및 군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알리 라리자니를 공습으로 사망하게 했다는 발표 직후 공개되어 주목받았습니다. 이란 최고위급 인사,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확인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 겸 최고 안보 책임자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