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빛났던 별, 리주(이준영)의 마지막 인사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했던 리주(본명 이준영)가 향년 4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친구이자 동료 작곡가인 XeoN은 SNS를 통해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라며 고인의 별세 소식을 알렸습니다. XeoN은 "그가 남긴 많은 곡을 기억해 주시고, 가는 길 외롭지 않게 추모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이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DJMAX부터 유튜브까지, 다채로운 음악 여정리주는 DJMAX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게임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