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국제학교 8년간 1억 학비 지출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약 8년간 제주도 소재 영국계 국제학교에 재학하며 상당한 교육비를 지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최진실 사망 후 두 자녀를 양육해온 외할머니 정옥숙 씨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정 씨는 최환희의 학비로 연간 약 1억 원이 지출되었음을 밝히며,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교육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 교육비 마련 위한 외할머니의 헌신정옥숙 씨는 최환희의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까지 팔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그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들 공부는 끝까지 시켜야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돈이 없으면 부동산이라도 팔아서라도 교육을 시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