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쌍둥이 동생으로 1인 2역…비극의 시작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박진희는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입니다. 아픈 동생 김단희가 수술 후 건강을 되찾아 언니의 집을 찾았지만, 명희가 쓰러진 채 발견되면서 극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명희는 결국 사망 판정을 받지만, 뱃속의 아이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간호사 박진희, 직접 수술실로…숨겨진 진실 추적공개된 사진 속에서 간호사인 김단희(박진희 분)는 비장한 표정으로 수술복을 입고 있습니다. 그녀가 직접 수술을 돕게 된 사연과 집도의 백준기(남성진 분)가 전한 예상치 못한 사실에 단희의 눈빛이 서늘하게 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죽음의 비밀을 깨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