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검찰총장 직무대행 징계 요청 배경권창영 특검팀이 정성호 법무부장관에게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감찰부장에 대한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이는 12·3 비상계엄 관련 수사 과정에서 대검찰청의 자료 제출 등 수사 협조가 거부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특검팀은 이러한 협조 거부가 수사 진행에 큰 어려움을 초래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종합특검, 새로운 의혹 수사 착수이번 2차 종합특검은 기존 3대 특검(내란, 김건희, 채해병)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새로운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해 임명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 소속 권창영 변호사가 특검으로 임명되어, 지난 2월 6일 서울 중구 소재 법률사무소로 출근하며 본격적인 수사 의지를 다졌습니다. 수사 협조 거부, 특검의 발목 잡나검찰총장 직무대행 측의 수사 협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