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뮌헨에 0-4 참패손흥민의 부재는 토트넘에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웠습니다. 지난 8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토트넘은 0-4로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브레넌 존슨과 스펜스의 부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선수들의 분투가 실패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존슨과 스펜스, 기회를 살리지 못하다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히샬리송을 최전방에, 브레넌 존슨과 쿠두스를 측면에 배치하며 공격을 시도했습니다. 수비에는 스펜스가 나섰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다이스, 올리세, 코망을 2선에 배치하여 토트넘을 압도했습니다. 전반 12분 케인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코망, 카를, 아사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