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亞 종목 탈락의 원흉, 美 선수 향한 맹비난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 코린 스토더드가 넘어져 한국 선수 김길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팀은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고, 김길리는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기 직후 스토더드의 소셜미디어에는 한국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 댓글이 폭주했습니다. '장비 점검이나 다시 해라', '동네 스케이트장에서도 그렇게는 안 넘어진다' 등 한국어와 영어가 뒤섞인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악플 세례에 결국 SNS 댓글 기능 차단쏟아지는 비난과 조롱 댓글에 결국 스토더드는 인스타그램 댓글 기능을 전면 차단했습니다. 현재 그의 계정에는 어떠한 비판 댓글도 남길 수 없는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