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챔피언결정전 진출! 허훈의 헌신이 이끈 승리부산 KCC가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안양 정관장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 숀 롱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특히 허훈 선수는 위경련으로 응급실까지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출전하여 선수단 전체에 큰 동기 부여를 했습니다. 이상민 감독은 허훈 선수의 투혼이 선수단의 정신력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하며, 5차전까지 가지 않고 4차전에서 승부를 결정지은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허훈 선수는 '이 정도 아픈 건 아픈 것도 아니다'라며 팀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아픔을 딛고, 팬들과 함께 챔피언을 향해허훈 선수는 점심 식사 후 위경련으로 병원에서 링거와 진통제를 맞고 곧바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