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20년간의 야구 선수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최근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을 예고한 그는, 은퇴 후에도 놓지 못하는 '운동 강박' 때문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았습니다. 현역 시절보다 더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는 그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예능인 꿈꾸는 황재균, 서장훈에게 조언받다황재균은 야구 예능, 해설, 코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은퇴 선수들과 달리, 서장훈과 같은 예능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에 서장훈은 방송인으로서 성공하기 위해 운동에만 매진하는 일과부터 바꿔야 한다고 조언하며, 책을 읽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