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현역 타자 최형우, KBO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 달성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최형우(1983년생)가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우며 손아섭(1988년생)을 제치고 통산 최다 안타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최형우는 최근 경기에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안타 수를 2623개로 늘렸습니다.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현역 의지를 불태우며 통산 1800타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최근 3시즌 연속 80타점 이상을 기록한 그의 활약을 볼 때, 올해 안에 1800타점 달성도 무난해 보입니다. 손아섭, 2군에서 부진… 3000안타 꿈 멀어져한편,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였던 손아섭은 현재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입니다. 지난해까지 14시즌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