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챔피언스컵 우승에 희망이 켜지다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을 노리는 손흥민의 LAFC에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LAFC는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강호 톨루카를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7일 열리는 2차전은 톨루카의 홈구장인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펼쳐지기에, 홈에서의 1차전 대승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겪었지만, 직전 경기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톨루카 핵심 좌측 라인, 2차전 결장 가능성 높아져결정적인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멕시코 대표팀이 월드컵 대비 집중 훈련 소집 명단에 톨루카의 핵심 선수인 헤수스 가야르도와 알렉시스 베가를 포함시켰습니다. 베가는 올 시즌 24경기 4골 11도움으로 팀의 에이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