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의 새로운 주역, 마르디 메크르디의 성공 스토리K-컬처의 세 축인 식품, 화장품과 달리 패션 분야는 아직 증시에서 빈자리가 컸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독창적인 꽃무늬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며 K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저와 함께 '3마'로 불리며 K패션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해 매출 1179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25%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D2C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 극대화피스피스스튜디오는 기존 플랫폼 중심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D2C'(소비자 직접 판매) 전략으로 전환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