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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5

36세 박진우, 4.22억 잔류! 박철우 감독과 V1 향한 뜨거운 의지

박진우, 우리카드와 3번째 FA 계약 체결우리카드 베테랑 미들블로커 박진우가 보수 총액 4억 2천 2백만원(연봉 3억 5천만원, 옵션 7천 2백만원)에 계약하며 2025-2026시즌 이후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습니다. 2012년 드래프트 2순위로 지명된 박진우는 여러 팀을 거쳐 2022-2023시즌 종료 후 우리카드로 복귀했습니다. 지난 시즌 32경기에 출전하여 공격 성공률 52.31%, 세트당 블로킹 0.505개를 기록하며 팀의 중앙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새로운 도약, 박철우 감독과 함께박진우는 박철우 신임 감독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이합니다. 박철우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감독대행으로서 14승 4패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팀을 봄배구로 이끌었습니다. 박진우는 '감독님께서 비시즌에 죽도록..

스포츠 2026.05.03

은퇴했던 표승주, 스승의 제안으로 흥국생명 복귀… V리그 새 시즌 기대감 UP!

깜짝 복귀! 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는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던 표승주 선수가 V리그 무대로 전격 복귀합니다. 행선지는 흥국생명으로, FA 미계약 선수 자격으로 정관장과 협의 끝에 사인앤드트레이드를 통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정관장은 표승주 선수를 보내는 대신 올해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결정처럼 보이지만, 그 배경에는 스승인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의 따뜻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은퇴 후 방송 활동, 새로운 도전표승주 선수는 지난해 FA 계약 실패 후 현역에서 물러나 방송 활동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V리그를 중계했고, 배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순조..

스포츠 2026.04.21

AI도 반박한 비디오 판독, 배구의 공정성을 향한 진화는 계속된다

감독의 절규, 승리를 빼앗긴 순간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지막에 승리를 강탈당했다"며 심판 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대한항공에 2-3으로 패배한 현대캐피탈은 특히 5세트 14-13 매치 포인트 상황에서의 비디오 판독 결과에 크게 좌절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패배 이상의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엇갈린 판정, 비디오 판독의 맹점문제의 장면은 현대캐피탈 레오 선수의 서브가 아웃으로 선언되었으나 비디오 판독 후에도 판정이 번복되지 않은 것과, 대한항공의 퀵오픈 시도 후 나온 공이 아웃으로 판정되었으나 비디오 판독으로 인으로 번복된 두 가지입니다. 특히 단 한 대의 중계 카메라에 의존한 판독은 인간의 시각적 한계로 인..

스포츠 2026.04.05

흥국생명, 김연경 없는 '미친 반전' 2위 질주! 요시하라 감독의 마법, 비결은?

김연경 없는 흥국생명, 놀라운 변화의 시작배구 팬들을 놀라게 한 흥국생명의 '미친 반전'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6위에서 2위로 도약하며, 선두 경쟁에 불을 지핀 흥국생명의 변화는 많은 이들의 관심사입니다. 특히, 김연경 선수의 빈자리를 채우고 팀을 변화시킨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의 리더십과 전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은 9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승리의 열쇠: 요시하라 감독의 '침착함' 리더십요시하라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 요인으로 '침착함'을 강조했습니다. 각 세트 시작 시 경직된 모습을 보였지만, 선수들에게 진정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흔들림 없는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

스포츠 2026.01.10

이다영, V리그를 찾다: 학폭 논란 이후, 동생 이재현을 향한 따뜻한 응원

이다영, V리그 남자부 경기를 찾다2일 충청남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눈에 익은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이다영이었다. 여느 관중들과 다를 바 없이 지인들과 함께 관중석에 앉아 먹거리를 먹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그녀는 단연 눈에 띄었다. 과거의 영광과 학교폭력 논란한때 이다영은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함께 김연경 후계자로 불리며 여자 배구를 대표하는 스타였다. 하지만 지난 2021년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드러나면서 흥국생명은 무기한 출전 금지, 배구협회는 국가대표 자격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해외 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무기한 출전 정지 처분으로 V리그에서 퇴출당한 그녀는 그리스, 루마니아..

스포츠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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