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월세 1300만원 고급 빌라 공개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월세 1300만원에 달하는 한남동 고급 빌라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창섭은 소유의 집을 방문했으며, 고급스러운 외관과 철저한 보안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월세가 1300만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소유는 6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혼 대신 자유로운 삶을 선택한 소유소유는 이 집에서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혼 생각이 없어지면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을 왜 하냐'며 결혼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의 변화가 이사를 결정하게 된 배경임을 설명했습니다. 까다로운 입주 조건, 외국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