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 2-2 무승부, 강등권 탈출 실패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튼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막판 통한의 동점 골을 허용하며 2-2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6무9패)의 늪에 빠지며 승점 31점으로 18위에 머물렀습니다. 잔류권인 16위 노팅엄(승점 33) 및 17위 웨스트햄(승점 32)과의 격차는 크지 않지만, 토트넘이 한 경기를 더 치른 불리한 상황입니다. 토트넘은 전반 39분 페드로 포로의 헤더 골로 앞서갔으나, 9분 뒤 미토마 가오루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습니다. 후반 32분 사비 시몬스의 강력한 슈팅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50분 조르지니오 루터에게 동점 골을 내주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 감독 교체에도 미미한 효과, 데 제르비 체제의 과제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