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댓글에 고통받는 시각장애인 유튜버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본명 김한솔)이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악성 댓글과 시력 조작 의혹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 '제발 그만들 좀 하라고… 악플러 패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제작진과 함께 자신을 향한 인신공격성 댓글들을 직접 읽었습니다. 악플러들은 '보이는데 안 보이는 척 연기한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을 보니 사기다', '장애를 이용해 수익을 올린다'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내용들을 쏟아냈습니다. 시력 조작 의혹, 편견에 대한 반박김한솔은 '시각장애인은 눈동자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편견일 뿐'이라며, 유튜버로 활동한 지난 7년간 지속적으로 이러한 의심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