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 진출, 월드컵 본선 티켓 확보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대파하며 2회 연속 4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내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확보하며 통산 5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이는 2015년 캐나다 대회부터 4개 대회 연속 진출이라는 쾌거입니다. 압도적인 경기력, '점유율 86%'의 위력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 점유율 86%를 기록하며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손화연, 고유진, 박수정, 지소연, 이은영, 장슬기 선수가 연속 골을 터뜨리며 6-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이러한 한국의 경기력에 대해 '일방적인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