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조폭, 11억 챙겨 호화생활…외제차·금품 압수20~30대 MZ조폭 출신 운영진이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1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올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수원, 안산, 용인 등 오피스텔 25세대를 임차하고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했습니다. 범죄 수익금으로는 벤츠 마이바흐 등 고가 외제차와 금품을 구입하는 등 호화생활을 누렸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들을 구속 송치하고 범죄 수익금 환수를 추진 중입니다. 중학교 동창, 손잡고 성매매 범죄…치밀한 조직 운영주범인 30대 A씨와 B씨는 중학교 동창으로, 과거 폭력 조직원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출소 후 다시 의기투합하여 성매매업소를 조직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광고 사이트와 텔레그램을 통해 성매매를 홍보하고, 예약,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