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조국 멍든 눈에 '파란색 부러워서' 발언김용남 후보는 조국 후보의 멍든 눈을 두고 '파란색이 얼마나 부러우면 자기 얼굴을 시퍼렇게 만든 사람이 나오겠나'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조국 후보가 공개한 멍든 눈 사진에 대한 조롱으로 해석됩니다. 상대방의 부상을 조롱하는 것은 선거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조국 측, 김용남 발언에 '본심을 본다' 반박조국 후보 측은 김용남 후보의 발언에 대해 '사람이 다치면 안부를 묻는 것이 당연하다'며 '다쳐서 멍든 눈을 조롱하는 모습에서 김 후보의 본심을 본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또한, 과거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유족에 대한 망언을 언급하며 김 후보의 자질을 문제 삼았습니다. 김 후보가 언제부터 민주당, 언제부터 파란색이었는지 되묻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