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축구 대표팀, 연이은 악재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예상치 못한 비상이 걸렸습니다. 핵심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중원 사령관으로 활약할 선수들의 이탈은 홍명보 감독에게 큰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월드컵 본선까지 남은 시간은 단 4개월, 대표팀의 전력 구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백승호, 경기 중 어깨 부상으로 교체 아웃최근 소속팀 버밍엄 시티의 경기에서 백승호 선수가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습니다. 11일(한국시간)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EFL 챔피언십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백승호는 전반 14분 경합 상황에서 왼쪽 어깨로 착지하며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결국 전반 1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