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공격의 핵심, 드니 부앙가 이적설의 전말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브라질 플루미넨시 이적 협상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초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약 218억원)를 제시하며 개인 협상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손흥민과의 '흥-부 듀오'를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안도감을 주는 소식입니다. 플루미넨시의 우선순위 변경: 아리아스 영입에 집중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 대신 구단 레전드인 존 아리아스 영입에 초점을 맞추면서 부앙가 이적 협상이 중단되었습니다. 아리아스는 과거 플루미넨시에서 230경기에 출전하여 47골 55도움을 기록한 상징적인 선수로, 플루미넨시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