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하트시그널2' 출연 이후 3년 만에 아빠 되다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의사 김도균이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도균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표현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의 반려묘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모습은 따뜻한 부성애를 느끼게 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김도균은 '건강하게만 자라줘. 같이 하고 싶은 게 벌써 많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아이를 향한 벅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 벌써부터 돋보이는 이목구비김도균이 공개한 초음파 사진 속 아이의 모습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엄지 척' 포즈를 취한 초음파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