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게임이 우선인 남편, '가족 농사'는 망했다?JTBC '이혼숙려캠프' 84회에서는 21기 '가지 부부'의 솔루션이 공개됩니다. 가족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는 남편의 등장에 가사 조사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호선 상담가는 남편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가족 문제를 지적하며 "가족 농사는 완벽하게 망했다"고 일침했습니다. 남편은 가족을 0순위로 생각하고 게임도 끊겠다고 다짐했지만, 상담가와 아내는 여전히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이 다 크면 각자 갈 길 가자고? 젊은 부부의 충격적인 속마음이어 쌍둥이 자매와 아들 1명을 키우는 동갑내기 젊은 부부가 두 번째 부부로 등장합니다.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과 결혼 스토리가 그려지며 가사 조사실에는 미소와 탄식이 번졌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