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1년, 예상치 못한 동거의 시작방송인 함소원이 이혼 후 전 남편 진화, 친정어머니, 딸과 함께 보낸 1년간의 동거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2022년 12월 이혼 후 베트남으로 갔던 함소원에게 진화가 찾아와 함께 살게 되었고, 친정어머니와 딸 혜정까지 네 사람이 한집에 살게 된 사연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밝혔습니다. 함소원은 "이혼은 끝났지만 진화 씨가 ‘그럼 나는 어디서 살아야 하냐’고 하더라"며 예상치 못한 동거가 시작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갈등 속에서 드러난 장모의 속마음처음에는 둘만 있을 때 큰 문제가 없었지만, 친정어머니까지 함께 살면서 갈등이 잦아졌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함소원은 "싸울 때마다 엄마가 그 장면을 다 지켜보게 됐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