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안전 위협하는 이륜차, 무인 장비로 단속 시작경찰청이 보도로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이 장비는 통행이 금지된 보도나 통행 제한 표지가 설치된 구간을 주행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해 이동 동선을 추적·단속하는 방식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 강력 대응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륜차 보도 통행 관련 민원과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 지역을 선정하여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시범 운영 지역 및 향후 확대 계획이번 시범 운영은 서울 영등포시장 교차로, 상봉역 앞 교차로, 울산 병영사거리, 수원시청 앞 교차로, 수원 KCC 앞 교차로 등 5곳에서 진행됩니다. 경찰은 무인 단속장비가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