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국인 관광객 기초 질서 위반 심각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기초 질서 위반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시 자치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기초 질서 위반 단속 건수 188건 중 48%가 외국인에게 집중되었으며, 특히 무단횡단이 184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2024년에는 외국인 단속 건수가 300건으로 74%까지 급증했습니다.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의 사례가 두드러지는데, 길거리에서 대변을 보는 듯한 모습이나 버스 안에서 흡연 후 담뱃재를 창밖으로 버리는 행위 등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질서한 행동은 관광지 이미지 실추는 물론, 현지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게스트하우스, '쓰레기장' 된 객실에 경악제주도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