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신원종합개발 지분 정리… 주가 향방은?코스닥 상장사 신원종합개발의 2대 주주였던 '슈퍼개미' 김승현 씨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하면서 주식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11일, 신원종합개발은 전날 대비 30%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는데요. 이는 김 씨의 지분 매도 소식이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원종합개발은 시가총액 447억 원의 건설업체로, 이번 슈퍼개미의 엑시트가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 씨는 11월 13일부터 이달 8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주식을 처분했으며, 총 27억 원 상당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그의 매도 배경에 대한 언급은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27억 매도의 배경: '물타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