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꿈을 향한 첫걸음용인외대부고 학생회장 황준호 군이 2026학년도 미국 대학 조기결정 전형에서 하버드대학교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의 놀라운 성과는 단순히 명문대 입학을 넘어, 사회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의 결과입니다. 시국선언, 정의를 향한 외침황준호 군은 지난해 12월 12일 비상계엄 선포에 반대하는 시국선언문을 작성하고, 577명의 학생 서명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는 당시 '어른들만 정치에 참여하는 것 같지만 역사를 보면 학생 선배들이 민주주의 수호에 나선 경우가 많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배움의 경계를 넘어선 리더십황 군은 뛰어난 학업 역량뿐만 아니라, 학생 주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7개국 30명의 멘토와 함께 소외계층 학생 1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