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반려견 위한 통 큰 선물 공개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반려견 폴이를 위해 고가의 강아지 유모차, 일명 ‘개모차’를 구매하며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습니다. 민혜연은 “큰맘 먹고 폴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생각했다”며 ‘개모차계의 벤틀리’로 유명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액세서리만 수십만 원에 달하는 이 유모차에 대해 주진모는 “확실히 덜 떨리고 안정감이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주진모와 함께하는 달콤한 일상이번 영상에서는 반려견 유모차 구매 외에도 배우 주진모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모습과 함께, 부부가 가족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 일상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꾸밈없는 대화와 현실적인 부부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