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수장 박진영, 사내이사직 사임 결정JYP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인물인 박진영(J.Y. Park)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납니다. 3월 26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기로 결정하며, 이는 그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합니다. 박진영은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창작 활동과 후배 양성, 그리고 K팝 산업 발전을 위한 대외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할 계획입니다. 아티스트로서의 열정, 다시 한번 불태우다1994년 가요계 데뷔 이후 가수, 작곡가, 제작자로서 K팝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박진영. 그는 이번 사임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직책의 변화를 넘어, K팝의 미래를 위한 그의 깊은 고민과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