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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전면 부인…'제니'로 불렸다 해명

View 12 2026. 5. 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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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관련 증언

김건희 여사는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의 질문에 유튜브 채널 보도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호텔 근무 및 '쥴리' 예명 사용 관련 해명

김건희 여사는 1995년 호텔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했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당시 대학원생으로 교육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에 매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쥴리'라는 호칭은 사용한 적이 없으며, 지인들은 모두 '제니'라는 영어 이름으로 불렀다고 해명했습니다.

 

 

 

 

안해욱 전 협회장 기소 및 검찰 입장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은 김건희 여사가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고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해당 발언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관계자도 함께 재판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행위가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낙선시키기 위한 허위 사실 공표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전면 부인 및 '제니' 해명 요약

김건희 여사는 과거 유흥주점 근무 및 '쥴리' 예명 사용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당시 '제니'라는 영어 이름으로 불렸으며, 호텔 근무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안해욱 전 협회장의 허위 발언 혐의와 관련된 재판에서 나온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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