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 진출!
개인전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20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임종언,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 선수가 출전한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히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오는 20일,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아와 함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 남자 계주팀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처음입니다.

완벽했던 준결승 전략, 자신감 UP!
준결승에서 90% 이상의 전술 구현 성공을 이끈 이준서 선수는 "빙질이 좋지 않아 힘을 아끼고 마지막에 치고 나가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바퀴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을 이끌었던 이정민 선수는 "자신의 장점인 인코스 공략에 자신 있었다"며 승리의 요인을 설명했습니다. 막내 임종언 선수는 "개인전보다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며 "20년 전 좋은 기억을 이탈리아에서 다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다졌습니다.

개인전 메달 아쉬움, 계주로 설욕!
이번 대회 남자 쇼트트랙 개인전에서는 아쉽게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황대헌, 임종언 선수는 500m 예선에서 탈락했으며, 황대헌 선수는 1500m에서 은메달, 임종언 선수는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남자 5000m 계주에서의 선전은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줄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자부의 활약과 남은 경기
여자부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레이스에 합류했습니다. 여자 1500m에는 김길리, 최민정, 노도희 선수가 출전하며, 3000m 계주 결승은 예정되어 있어 여자 대표팀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금빛 질주, 역사를 다시 쓰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 결승에 진출하며 개인전의 아쉬움을 씻고 20년 만의 금메달을 노립니다. 완벽한 팀워크와 전략으로 준결승을 제압한 선수들의 투지가 빛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남자 5000m 계주 결승은 언제 열리나요?
A.남자 5000m 계주 결승은 오는 20일(현지시간)에 열릴 예정입니다.
Q.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올림픽 계주 최고 성적은 무엇인가요?
A.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올림픽 남자 계주에서 우승한 것은 2006년 토리노 대회입니다.
Q.이번 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획득한 메달은 무엇인가요?
A.황대헌 선수가 1500m에서 은메달, 임종언 선수가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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