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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브라질과 2030년까지 동행! 맨유의 차기 감독 후보군, 또 한 명의 '놓친 카드' 되나

View 12 2026. 2. 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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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4년 재계약 임박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브라질 축구연맹(CBF)과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안첼로티 감독은 2030년까지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게 되며, 계약 관련 서류 작업만이 남은 형식적인 절차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CBF는 여러 클럽들의 움직임을 고려해 안첼로티 감독과의 재계약을 서둘러 마무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클럽 무대 정점 찍은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성공 신화 이어갈까

안첼로티 감독은 AC 밀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총 다섯 차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클럽 무대에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시즌 후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 후 브라질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월드컵 본선 진출조차 장담할 수 없었던 브라질을 23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끌었습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등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도했던 선수들이 대표팀에 다수 포진해 있어 팀 분위기 역시 긍정적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감독 후보군 또 축소

이번 안첼로티 감독의 브라질 대표팀 잔류 결정으로, 차기 사령탑 후보로 고려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쉬움을 삼키게 되었습니다. 앞서 토마스 투헬 감독 역시 잉글랜드 대표팀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맨유의 후보군에서 제외된 바 있습니다. 맨유는 이미 새로운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으며, 현재 유력 후보군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맨유,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던 인물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게리 네빌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가 차기 정식 감독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매체는 토마스 투헬, 율리안 나겔스만, 에디 하우, 루이스 엔리케, 카를로 안첼로티 등을 유력 후보로 거론했습니다. 하지만 투헬과 안첼로티가 각각 잉글랜드와 브라질 대표팀과의 재계약에 임박하면서, 맨유는 순식간에 유력 후보 두 명을 잃게 되었습니다.

 

 

 

 

안첼로티, 브라질과 2030년까지 함께! 맨유의 감독 찾기, 난항 예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2030년까지 브라질과 동행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로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차기 감독 후보 중 한 명을 또 잃게 되었으며, 감독 선임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헬에 이어 안첼로티까지, 맨유의 감독 찾기는 계속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 대표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었나요?

A.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 대표팀의 23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으며, 월드컵 최종예선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Q.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기 감독으로 고려했던 다른 인물은 누구인가요?

A.맨유는 토마스 투헬, 율리안 나겔스만, 에디 하우, 루이스 엔리케, 카를로 안첼로티 등을 유력 후보로 고려했습니다.

 

Q.토마스 투헬 감독은 현재 어느 팀의 감독인가요?

A.토마스 투헬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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