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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조동욱, 97kg으로 빚은 괴물 좌완 투수… KIA 떠난 김범수 빈자리 채운다

View 12 2026. 2. 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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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피칭으로 승부한다

한화 이글스의 젊은 좌완 투수 조동욱 선수가 2026시즌을 앞두고 더욱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지난 시즌에는 공격적으로 던지자는 마음은 있었지만, 수치상으로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올해는 타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승부를 걸어 1군 풀타임 시즌을 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그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발언입니다.

 

 

 

 

신인 시절부터 빛난 재능

조동욱 선수는 영남중과 장충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습니다. 데뷔 시즌이었던 5월 1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선발승을 거두며 KBO리그 역대 11번째 고졸 신인 선수 데뷔전 선발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류현진, 황준서에 이어 한화 소속 고졸 신인 투수로는 세 번째였습니다.

 

 

 

 

눈에 띄는 성장세, 2년차 시즌의 활약

데뷔 시즌 21경기 1승 2패 평균자책 6.37을 기록했던 조동욱은 2년차인 2025시즌, 68경기에 출전하여 3승 3패 2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 4.05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2군에 단 한 번도 내려가지 않고 1군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팀의 핵심 불펜 자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범수 이적, 그러나 걱정 없는 한화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던 좌완 투수 김범수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지만, 한화 팬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는 조동욱을 비롯해 황준서, 권민규 등 젊고 유망한 좌완 투수들이 팀의 미래를 든든하게 책임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성장이 한화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습니다.

 

 

 

 

97kg으로 늘린 체중, 달라진 구위

조동욱 선수는 "몸을 잘 만들었고, 특히 체중을 96~97kg까지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살이 찌면서 공에 힘이 실리는 느낌을 받으며, 코칭스태프와 주변에서도 구위가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살을 찌우니 공이 잘 때려지는 느낌이 든다. 코치님이나 주변 사람들도 공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즌에 들어가 봐야 알겠지만,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보완점과 앞으로의 다짐

조동욱 선수는 좌타자 상대 시 슬라이더 제구와 몸쪽 승부의 정확성을 보완해야 할 점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캠프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공격적인 피칭과 꾸준한 성장을 통해 한화의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켜낼 그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한화의 미래, 좌완 조동욱의 무한 성장 가능성

한화 이글스의 좌완 투수 조동욱 선수가 97kg으로 체중을 늘리며 구위 향상을 이루고, 2026시즌 공격적인 피칭을 예고했습니다. 김범수 이적 공백을 메울 핵심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그의 성장세가 한화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습니다.

 

 

 

 

조동욱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조동욱 선수의 데뷔전 성적은 어떠했나요?

A.2024년 5월 1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으로 데뷔전 선발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KBO리그 역대 11번째 고졸 신인 선수 데뷔전 선발승이었습니다.

 

Q.2025시즌 조동욱 선수의 성적은 어떠했나요?

A.2025시즌 68경기에 출전하여 3승 3패 2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 4.05를 기록하며 1군에서 꾸준히 활약했습니다.

 

Q.체중 증가가 조동욱 선수의 투구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A.체중을 96~97kg으로 늘리면서 공에 힘이 실리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구위가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 역시 공이 잘 때려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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