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무사히 구조
경북 영주시 인근에서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공군 F-16C 전투기 1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조종사 1명은 비상탈출하여 약 20m 높이 나무에 걸린 상태로 발견되었으나, 약 2시간 반 만에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조종사는 충북 청주 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추락 지점 산불 발생…신속한 진화로 피해 최소화
전투기 추락 지점 주변 약 200평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소방당국과 군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완전히 진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민간 지역으로의 피해 확산은 막을 수 있었습니다. 군과 소방당국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사고 원인 규명 위한 조사 착수…국방부 장관, 철저한 조사 지시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캐나다를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사고 소식을 보고받고, F-16 조종사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F-16C는 공군의 대표적인 단좌형 전투기로, 다양한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전 최우선,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 극복
영주 야간 훈련 중 발생한 F-16 전투기 추락 사고는 조종사의 무사 구조와 신속한 산불 진화로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군 당국은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쓸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추락한 전투기 기종은 무엇인가요?
A.추락한 전투기는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C 단좌형 전투기입니다.
Q.조종사는 어떻게 구조되었나요?
A.조종사는 비상탈출 후 약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었으나, 약 2시간 반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Q.민간 피해는 없었나요?
A.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추락 지점 주변 산불도 신속히 진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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