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잇따른 징계로 입지 좁아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된 데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연이어 징계를 받으며 정치적 입지가 더욱 좁아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자동 제명 수순을 밟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 또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친한계를 향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김종혁, 자동 제명 위기…법적 대응 고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지도부와 당원들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라 탈당 권유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제명 처분됩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며, 지도부는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명 절차를 진행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배현진, '한동훈 제명 반대' 입장문으로 윤리위 제소
배현진 의원 역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취지의 입장문을 서울시당 명의로 낸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윤리위 제소 신청서의 취지는 배 의원이 당원들에게 한 전 대표 제명 반대 및 지도부 비판 입장을 강요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징계를 받을 경우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잃을 수도 있어 친한계에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한동훈, 향후 행보 주목…토크콘서트서 입 열까
한편 한동훈 전 대표는 곧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며, 배현진 의원을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제명 이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한 전 대표가 이번 콘서트에서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출마 등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친한계, 벼랑 끝에 서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계 인사들이 연이어 징계를 받으며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자동 제명, 배현진 의원은 윤리위 제소라는 험난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의 향후 행보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어떤 이유로 제명 위기에 놓였나요?
A.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지도부와 당원들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으며, 이에 불응 시 자동 제명됩니다.
Q.배현진 의원은 왜 윤리위에 제소되었나요?
A.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서울시당 명의로 낸 것과 관련하여, 당원들에게 특정 입장을 강요했다는 취지로 제소되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의 향후 정치 행보는 어떻게 되나요?
A.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으나, 곧 개최될 토크콘서트에서 관련 입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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