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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김재환, 22억 재기 도전! 1차 캠프 성공 후에도 '신중 모드'

View 12 2026. 2. 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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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1차 캠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

SSG 랜더스 선수단이 미국 플로리다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프는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팀워크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선수들은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오는 23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캠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김재환, 새 팀 적응 순조로움 속 '재기' 언급엔 신중

이적 후 첫 캠프를 마친 김재환 선수는 "미국 캠프는 처음이었지만, SSG 선수들과 잘 어울리는 데 중점을 뒀다. 큰 부상 없이 캠프를 잘 마무리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동료들의 도움으로 적응에 어려움이 없었으며, 특히 베테랑 선수들의 배려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그는 "지금 재기를 판단하기엔 섣부르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산과 다른 SSG 캠프 문화, 김재환의 새로운 경험

18년간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재환에게 SSG 랜더스의 캠프 문화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SSG는 개인 훈련 시간이 유동적이고, 버스 이동 없이 걸어 다닐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후배 고명준 선수와의 새벽 훈련을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명타자 겸 외야수, 수비 준비에도 만전

김재환은 SSG에서도 지명타자 겸 외야수로 활약할 전망입니다. 그는 "감독님께서 수비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수비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며 다가올 시즌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프로야구 대표 거포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김재환, 재기를 향한 신중한 발걸음

두산의 3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2년 22억 원에 SSG로 이적한 김재환. 그는 돈보다 재기를 택했지만, '재기'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앞으로 남은 2차 캠프와 시범경기, 그리고 정규 시즌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기에 섣부른 판단은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김재환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재환 선수는 왜 두산을 떠나 SSG로 이적했나요?

A.김재환 선수는 FA 계약 만료 후 두산의 3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타자 친화적인 SSG 랜더스필드를 홈으로 사용하는 SSG와 2년 22억 원에 계약하며 이적했습니다. 이는 명예 회복과 재기에 대한 의지가 반영된 결정으로 보입니다.

 

Q.SSG 랜더스에서의 김재환 선수의 예상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A.김재환 선수는 SSG에서도 주로 지명타자 겸 외야수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독의 요청에 따라 수비 훈련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Q.김재환 선수가 '재기'에 대해 신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재환 선수는 이제 막 1차 스프링캠프를 마쳤을 뿐이며, 앞으로 남은 2차 캠프, 시범경기, 그리고 정규 시즌까지 많은 관문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재기'라는 단어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즌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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