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수호' 탄생! 훈훈한 가족 근황 공개방송인 김소영 씨가 둘째 아들 출산 후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습니다. 첫째 딸 수아는 동생에게서 '프링글스 냄새가 난다'며 신기해했고, 오상진 씨는 첫날밤을 꼬박 새웠다고 합니다. 김소영 씨는 분주한 부모 곁에서 아기를 지켜보는 수아의 모습을 '3인 육아'라고 표현하며, 소음 속에서도 잘 자는 둘째 아들에게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수아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네티즌 &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 세례김소영 씨의 SNS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수아와 수호의 투샷이 정말 사랑스럽다', '아들 인물이 벌써부터 완성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