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리그에서 첫 도루 실패LA 다저스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멤피스 레드버즈와의 경기에서 첫 도루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김혜성은 2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습니다. 하지만,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면서, 마이너·메이저리그 통틀어 이어오던 도루 100% 기록이 깨졌습니다. 타석에서의 활약상: 희생 플라이와 우전 안타김혜성은 첫 타석에서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날려 팀에 선취점을 안겼습니다.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끈질긴 승부 끝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마지막 타석에서는 파울팁 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부상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