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102일 무단결근 혐의…징역형 선고 가능성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총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법적 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법조계에서는 결근 일수 등에 따라 최대 3년의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단순 행정 착오가 아닌 병역법 위반에 해당하는 구체적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송민호는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복무를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체 복무 기간 중 약 25%에 달하는 기간을 무단으로 빠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병역법 위반 시 처벌 수위는?김강호 법무법인 변호사는 YTN라디오 '사건X파일'에서 송민호의 형사처벌 수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병역법은 복무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