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작전 성공, 병사들의 헌신지난 3일 중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주민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한 육군 병사들이 29박 30일의 포상 휴가를 받았다.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빠른 대처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결과입니다. DMZ 내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임무를 수행한 병사들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번 작전은 단순히 귀순자를 확보하는 것을 넘어, 남북 관계의 중요한 순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합동참모의장의 표창 수여와 병사들의 노력22일 군에 따르면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지난 3일 북한 주민을 상대로 성공적인 귀순자 유도 작전을 펼친 육군 A사단 장병 10명에게 합참의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작전에 참여한 병사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