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김남일, 창업의 어려움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최근 강남역에 오픈한 햄버거 가게의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한 김남일은 가게의 낮은 매출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김남일은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강남역 역세권에 버거집을 열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창업 초기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호남의 창업 경험담이날 방송에서는 김호남 전 축구선수의 창업 경험담도 공개되었습니다. 김호남은 선수 시절 감자탕집을 운영하며 투자 제안을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월 500만 원 고정 수입을 보장한다'는 유혹에 넘어갈 뻔했지만, 결국 사업장의 직원 4대 보험 미납 사실을 뒤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