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향한 감동적인 작별 인사LG 트윈스에서 방출된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나를 믿어준 LG 트윈스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팬들과 팀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에르난데스는 특히 '팬 여러분은 최고입니다'라는 말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LG에서의 활약상: 투혼의 엘동원에르난데스는 지난해 7월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데뷔했습니다. 그는 2024 시즌 잔여 경기에서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가을 야구에서 KT 위즈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2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