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에 1만 3천 평 규모의 종합병원 건립, 그 시작을 알리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화성 동탄2신도시에 대형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민간사업자 유치에 다시 한번 나섰습니다. 30만 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는 신도시의 의료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한 차례 유찰의 아픔을 겪었지만, LH는 올해 안에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8, 9월 중 재공모를 통해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연내 토지 매매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탄 신도시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 지켜보시죠. 동탄2 신도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LH의 노력LH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화성동탄2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