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가 스캠 범죄, 더 이상 좌시하지 않는다이재명 대통령은 해외에서 발생하는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할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한민국은 범죄와의 전쟁에서 '한다면 한다. 끝까지'라는 단호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제적인 단속과 처벌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다. 캄보디아어로 전하는 경고, 그 의미는?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 계정에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이라는 메시지를 캄보디아어로도 함께 게시했다. 이는 초국가 스캠 범죄의 주요 활동 무대로 지목되는 동남아 지역의 범죄 조직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 조직이 한국 경찰의 단속을 두려워해 한국인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