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장 방문, 나눔의 현장을 찾다이재명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에 위치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를 지급하는 이 사업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재 전국 107곳의 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 대통령은 '현대판 장발장'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라며 확산을 거듭 당부해왔습니다. 이번 방문은 사업을 국민에게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자 현황 및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이 대통령은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으로부터 이용자 현황과 물품 확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하루에 91명이 온다는 말이냐. 똑같은 사람들이냐' 등 구체적인 이용 상황에 대해 상세히 질문했습니다. 또한, '..